[고창뉴스]고창의 미래농업을 이끌 청년농업인들이 스마트팜에서 재배한 멜론이 첫 수확의 결실을 맺었다. 청년스마트팜단지가 본격적인 생산 단계에 들어서면서 고창 스마트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수확이 이뤄졌다. 심덕섭 군수는 2일 오전 성송면 판정리 청년스마트팜단지를 찾아 첫 멜론 수확 현장을 함께하고 청년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심 군수는 직접 멜론을 수확하며 첫 결실을 축하하고, 작물의 생육 상태와 스마트팜 시설, 단지 운영 현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이어 청년농업인들과 만나 영농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
탑뉴스 고창뉴스2026. 09.03고창군수가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9일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조성사업 등 고창군 주요사업장과 수확철을 맞은 영농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심 군수는 첫 방문지로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고창읍성 대표관광지 조성사업은 196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창읍성 주변을 테마 체험·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재효 판소리공원, 판소리 명창거리, 민속마을 조성 등 2015년부터 추진해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 이후 심 군수는 노동골 꽃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
탑뉴스 고창뉴스2024. 08.20고창군 대표 농특산물인 멜론이 본격적으로 출하됐다. 군은 3일 선운산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토성멜론(회장 장경업) 작목반원이 한자리에 모여 첫 출하 행사를 가졌다. 고창 멜론은 미네랄과 게르마늄이 풍부한 황토와 청정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육질이 아삭한 맛이 일품이다. 비타민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면역과 피부건강에 좋으며, 레티놀도 포함되어 있어 노화로 인해 시력저하도 방지해 준다. 또 고창멜론은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상품화로 가격 경쟁력 강화와 산지 유...
탑뉴스 고창뉴스2021. 08.04고창군의 명품 농특산품인 '멜론'이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했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무장 토성 멜론 작목반원이 한자리에 모여 '고창멜론' 첫 출하 행사를 가졌다. 고창 멜론은 미네랄과 원적외선이 풍부한 황토에서 재배되며 안정된 재배기술과 많은 일조량으로 당도가 높다. 또 과즙이 풍부하고 향이 좋아 직거래 재구매율이 80%가 넘는 농가도 있을 정도다. 특히 풍부한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피부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피부미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해 고창군은 국내 최초로 멜론 온라인 경매를 진행해 1세트(2덩이)에 210만원이라는 낙찰가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기상 군수는 “긴 장마와 더위 속에서도 수확 후 관리와 당도 높은 신선...
산업경제 고창뉴스2020. 08.12유기상 고창군수가 1일 오전 고창읍내 길거리 청소를 시작으로 민선 7기 2주년 맞은 날을 시작했다. 유 군수는 이날 오전 6시부터 터미널, 시장 골목 등 읍내 곳곳을 청소한 뒤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고 어려움을 청취했다. 유 군수는 청소를 마친 뒤 군청에 출근해 7월 비전다짐의날(한반도 첫수도 군민과 함께 열어갑니다)을 하면서 일과를 시작했다. 또 이날 유 군수는 지역 특화작물인 멜론 수확현장을 찾아 농민들을 격려하고 군정 제1목표인 ‘농생명 식품수도’ 비전을 설명했다. 유 군수는 “농업농촌의 가치를 존중하는 전북 최초 농민수당지급, 식초문화도시 선포 등은 지역농민들이 함께 해줬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높을고창 명품브랜드를 통해 제값 받고, 보람 찾는 한반도 농생명 식품수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오후에는 고...
탑뉴스 고창뉴스2020. 07.02고창군농업인단체협의회(회장 유양종) 주관으로 고창군 농업인의 날 행사가 11일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상 고창군수와 조규철 고창군의회 의장 및 고창군의회 의원, 기관사회 단체장, 지역 농업인 등 2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수도 건설에 기여한 유공 농업인에 대한 군수 표창과 공로패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멜론, 고구마, 땅콩, 고창쌀 막걸리 시식회와 주요작목 및 가공품 전시 등이 마련돼 다채롭고 특색 있는 내용들로 구성돼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유양종 회장은 “농민들의 한 해 동안 땀과 노력이 수확의 기쁨을 통해 잊어버리듯 ‘농업인의 날’ 행사를 통해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날려버리는 소중한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기상 고창군수...
주요행사 고창뉴스2019. 11.11'과일의 여왕'이라 불리는 양앵두(체리)가 고창에서 첫 수확됐다. 박우정 군수, 조규철 군의원, 지역 내 농협조합장, 체리연구회원 등은 10일 아산면 황금지농원(대표 윤병선)에서 체리수확을 체험하고 체리 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그동안 대표적인 수입과일로 널리 알려져 온 체리는 국민소득 2만불 이상 되는 나라에서 주로 소비되고 있는 선진국형 과일로 우리나라에서도 갈수록 그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기후적인 요인과 나무의 특성상 재배가 까다로워 지금까지는 많은 양을 수입에 의존했지만 고창에서 첫 체리가 생산됨으로서 앞으로 국내산 체리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윤 대표는 "체리는 숙면에 도움이 되는 멜라토닌 성분과 항암물질인 퀘리트린을 함유하고 있어 맛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과일"이라면...
산업경제 고창뉴스2017. 06.12“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지금부터 준비해야”…박종열 의원
전 세계 5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넓적부리도요 ’고창갯벌 찾았다…4년 연속 관찰
한빛원전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 고창서 설명회…주민 의견수렴 본격화
고창 운곡람사르습지에서 만나는 가을밤의 빛…‘늦반딧불이’ 생태체험 운영
대산농장 김정채·송귀자 부부, 이웃사랑 성금 1천만원 기탁
"진채선의 소리와 예술혼 기리다"…고창 ‘제6회 진채선의 날’기념식
‘녹두장군’ 전봉준의 태생지 고창, 녹두를 디저트로 재탄생
고창농악 꽃대림축제, ‘함께 머물고 함께 만드는 굿판’으로 도약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장어홍삼보감’ 공동특허로 지역자원 고부가가치 결실
고창 고인돌박물관에 국보·보물 떴다…‘시대를 담다, 농경문청동기’ 국보순회전 개막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 수해 피해민에 650만원 성금 기탁
고창식품산업연구원, 지속가능발전학회 학술대회서 ESG 정책연구 발표
고창 고인돌생태공원·생태원 준공…역사·생태 어우러진 관광거점 기대
"고창반띵여행" 하반기 추가접수…가을 고창여행 최대 50% 환급
고창군, 고수면 평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선정…총 290억 투입
고창어린이합창단,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금상’
고창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학부모회장 역량 강화 연수
제34회 상하면민 한마당 화합잔치 성료…주민 소통과 화합 다져
고창군, ‘2026 국민공감대상’ 2년 연속 수상…‘머무는 여행’ 성과 인정
제5회 고창 세대공감예술인전 성료…원로·청년 작가 예술로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