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서장 조기준)는 전북지방경찰청 고객만족 모니터센터에서 실시한 치안고객만족도 조사결과, 도내 15개 경찰서 중 수사 형사 분야에서 올 2분기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치안만족도 조사에서는 경찰업무처리의 신속성, 친절성, 존중성, 공정성, 응대태도 항목을 평가하는 것으로 지역주민의 편의제공과 고충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고창서는 특히 형사활동방향을 산정하기 위해 올 2월 지역주민 상대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농산물 절도 외 빈집털이 중점단속 의견이 92%를 차지하여 형사활동 방향을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치안활동을 테마로 선정, 농번기 빈집털이 및 농산물 출하시기에 맞춰 형사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이동파출소 민원서비스 제공, 주민과의 대화, 심야시간 수박절도 예방을 위한 기동순찰팀 운영 등 ...
자치행정 고창뉴스2012. 07.24고창군 6대 의회 후반기 의장에 박래환(사진), 부의장에 조병익 의원이 선출됐다. 전북 고창군의회(의장 이만우)는 3일 제2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6대의회 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박의장은 3일 치러진 의장 투표에서 재적의원(10명) 전원이 출석한 가운데 과반수 이상인 6표를 얻어 4표를 얻은 박현규 의원을 누르고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또 부의장 투표에서 조병익 의원이 9표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부의장에 선출됐다. 박래환 신임 의장은 "저를 선...
정치의회 고창뉴스2012. 07.09고창군은 19~21일 서울시 양재동 하이브랜드(복합 쇼핑몰) 야외매장에서 고창군 명품농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고창군과 ㈜하이브랜드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고창의 대표 특산품인 수박·옥수수·복분자·장어 등을 시중가 대비 30% 저렴하게 판매, 행사장을 찾은 도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진행된 행사로서,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대표 먹거리인 고창의 고품질 농산물을 3일 동안 주력적으로 판매한 결과 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황토땅에서 서해안 해풍을 맞으며 정성들여 키운 고창산 명품 농산물이 도심 소비자들에게 직거래로 선보일 기회를 가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는 저렴한 가격에,생산자들에게는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탑뉴스 고창뉴스2012. 07.24고창군 아산면 선운사 대웅보전 뒷 기둥에 전설의 꽃 우담바라가 활짝 피었다. 우담바라는 3,000년 만에 한번 핀다는 전설의 꽃이다. 고창 선운사는 조계종 24교구 본사로 577년 백제 위덕왕때 검단선사가 창건했다. 선운사에 우담바라가 핀 것은 창건이래 처음이다. 불교 법화경(法華經)에 의하면 이 꽃이 피면 여래가 재림하거나 이상군주가 나타난다고 한다.
탑뉴스 고창뉴스2012. 07.18고창군의회는 4일 제2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군의회는 이날 운영위원장으로 오덕상 의원을 선출했으며, 자치행정위원장에 이상호 의원, 산업건설위원장에 조금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에 앞서 군의회는 3일 박래환 의장, 조병익 부의장을 선출했다. 이로써 군의회는 6대 후반기 의장단 및 원구성을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정치의회 고창뉴스2012. 07.09㈜고창황토배기유통(대표 박상복)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유통'을 위해 1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고창사무소와 2012년산 홍고추 수매에 따른 농산물 잔류농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상복 대표과 박교순 소장, 생산자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측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 상호 기관이 공동 협력키로 했다. ㈜고창황토배기유통은 고창에서 재배한 고추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난해 완공된 고추종합처리장의 최신 세척ㆍ건조시설을 통해 건고추와 고춧가루를 가공해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비자가 신뢰 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창산 고춧가루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농업정책 고창뉴스2012. 07.16100년동안 진흙속에 묻혀있던 연꽃이 시간의 흐름을 잊고 다시 피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북 고창군 무장면 성내리 무장읍성 연못 복원공사장에서 100년만에 연꽃이 활짝 개화했다. 무장읍성은 103년 전 일제 강점기였던 지난 909년 8월 무장초등학교가 세워지면서 유적지는 제 모습을 잃고 훼손되기 시작했다. 이에 고창군은 2001년부터 무장현 관아와 유적지를 발굴하기 위해 계획을 수립했고, 무장초등학교는 인근으로 이전을 결정 2004년 새둥지를 마련하여 성내리에서 무장리로 옮겼다. 이후 ...
탑뉴스 고창뉴스2012. 07.09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는 27일 전북 고창군 고창읍 도산리 고인돌박물관에서 제6차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는 경기도 수원시(수원화성), 서울 종로구(종묘ㆍ창덕궁), 경북 경주시(석굴암·불국사·양동마을)·안동시(하회마을), 인천 강화군, 전남 화순군, 전북 고창군(고인돌), 경남 합천군(해인사 장경판전) 등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8개 시·군·구 자치단체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분기마다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정기회의는 이강수 고창군수를 비롯해 협의회 회장인 염태...
문화관광 고창뉴스2012. 07.02고창군은 24일 제10회 향토음식발굴 육성 경진대회를 열고 '지역대표 음식 9선'을 선정했다. 음식업고창군지부에서 추천한 향토음식 9개 팀과 식품제조업 9개소, 고창군전통음식연구회 등 총 19개 팀이 참가한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독창성과 맛, 대중성 및 상품성, 향토성, 모양과 스타일링 등의 심사 기준을 통해 5개 부분 지역대표 향토음식점 9곳이 선정됐다. 고창군은 이들 선정업소에 대해 상장과 함께 향토맛집 표지판을 수여하고 관광고창의 이미지 제고와 음식의 관광자원화를 위해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 선정 '지역대표 음식 9선' ▲으뜸상 바지락을 이용한 바지락정식(미향, 고창읍) ▲향토상 한정식(조양관, 고창읍)과 붕어찜(청보릿골, 신림면) ▲건강상 땅콩나물궁중떡볶음(...
탑뉴스 고창뉴스2012. 07.02대한불교 조계종 24교구 본사 선운사(주지 법만스님)는 28일 선운산 유스호스텔 앞 경기장에서 제 3회 선운골 공동체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에는 선운사 스님들과 함께 삼인마을과 중촌마을 주민, 선운산도립공원 내 상가협의회와 선운산번영회 회원, 공원 관련 행정업무를 맡고 있는 관리사무소 공무원, 선운산농협 직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 법만스님은 "선운사를 중심으로 생활하고 있는 공동체가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경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즐기며 친밀한 소통을 통해 한마음이 되어 화목한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고...
탑뉴스 고창뉴스2012. 07.02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전북도 찾아 현안사업 지원 요청
르네상스 웨딩홀 최순옥 대표 '오늘도 삶을 건너는 중이다' 첫 수필집 펴내
“고창의 매력을 사진에 담아주세요”…‘2026 고창 관광사진 공모전’
"농촌공간 혁신적 변화 이끈다"…고창군, 농촌공간 재구조화·재생 기본계획 심의
"하루빨리 일상 생활로 돌아오길" …공음면, 수해 입은 거제시 연초면에 따뜻한 손길
“지역 현안 해결·국가예산 확보 힘 모은다”…고창군-민주당 지역위, 정책협의회 개최
부송건설 고양규 이사, 고창인재 육성 위해 3년 연속 장학금 기탁
태양광 발전사업 신규 허가 사실상 '중단'…고창군, 변전소 용량 포화로 전력계통 연계 불가
사회적기업 드림인공존, 고창 아산면 경로당에 벤치·타일액자 기탁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앞장”…심덕섭 군수,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
전북교육청, 고창 영선중 등 8개교 ‘스마트폰 쉼표학교’선정
아산면, 강순덕 씨 등 모범납세자 4명에 인증서 전달
공음면, 취약계층 어르신 찾아가 보행보조기 지원
‘길따라 멋따라 흥따라’…고창농악, 올가을 고창읍성 다시 달린다
"지역 지속가능성 높여야"…고창식품산업연구원, 민선9기 ESG 공약 분석
고창군, 위기가구 먹거리 무상 지원 ‘그냥드림’ 9월부터 운영
고창황윤석도서관 ‘2026 목재공간대전’ 대상…고창 대표 문화공간으로 우뚝
고창군, 희망나눔캠페인 ‘최우수기관’ 선정…7억900만원 모금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전 직원 역량강화교육…“장애인 자립·권익 향상”
김성수 도의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현장 찾아 ‘역사정신 계승’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