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복 대표과 박교순 소장, 생산자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측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 상호 기관이 공동 협력키로 했다.
㈜고창황토배기유통은 고창에서 재배한 고추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난해 완공된 고추종합처리장의 최신 세척ㆍ건조시설을 통해 건고추와 고춧가루를 가공해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비자가 신뢰 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창산 고춧가루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