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황토배기유통, 잔류농약 '0'에 도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고창사무소와 협약체결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2년 07월 16일(월) 09:48
㈜고창황토배기유통(대표 박상복)은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농산물 유통'을 위해 11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고창사무소와 2012년산 홍고추 수매에 따른 농산물 잔류농약검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상복 대표과 박교순 소장, 생산자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협약식에서 양측은 소비자의 안전한 먹거리를 책임지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 상호 기관이 공동 협력키로 했다.



㈜고창황토배기유통은 고창에서 재배한 고추의 품질 향상과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난해 완공된 고추종합처리장의 최신 세척ㆍ건조시설을 통해 건고추와 고춧가루를 가공해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박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비자가 신뢰 할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고창산 고춧가루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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