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과 삼겹살 드시러 고창 전통시장으로 오세요." 고창군이 12~13일 고창전통시장 동문 주차장에서 여름철 보양음식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고창군 농가에서 생산한 대표 농특산물 ‘수박’과 고창전통시장을 대표하는 가성비 높은 ‘삼겹살’을 중심으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살거리가 어우러진 농·특산물 테마 축제로 열린다. 수박농가가 참여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수박과 고창전통시장 삼겹살을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먹거리 체험도 마련됐다.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박화채, 타로점보기, 네일아트, 풍선 만들기, 캘리그라피, 페이스 페인팅 체험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멋진 공연, 지역 예술동호인들의 참여로 풍성한 축제 한마당도 꾸며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요리대회와 가왕선발대회, 스탬프투어 등을 다양한 부대 행...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07.11고창군의 대표 해수욕장인 구시포와 동호 해수욕장이 12일 일제히 개장한다. 구시포 해수욕장은 백사장 앞에 가막도와 구시포항이 있고 백사장의 모래입자가 고와 모래찜질에도 적합하다. 구시포항의 등대를 배경으로 노을을 감상할 수 있고 주변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추고 있다. 동호 해수욕장은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갯벌이 있어 조개잡이 체험이 가능하고 수심이 얕아 어린아이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백사장 뒤편에는 해송숲이 그늘을 만들어 한여름에도 시원해 가족단위 관광객 방문의 최적지로 꼽힌다. 앞서 고창군은 원활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유관기관 및 상가번영회와 2차례 실무 협의회를 열고, 부안해양경찰서, 고창소방서, 고창경찰서, 안전관리 근무인력 및 장비 배치를 확정했다. 또 해수욕장 방문객의 인명구조와 안전을 책임질 안전관...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07.11125년전 위대한 농민혁명의 시초가 된 고창 무장포고문을 손글씨로 쓰며 가슴에 새기는 프로젝트가 2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11일 고창군은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을 맞아 지난 5월10일 시작한 고창 무장포고문 필사 챌린지가 끝났다고 밝혔다. 이번 필사 대장정에는 60일간 3000여명이 참여했다. 고창무장포고문 챌린지는 지역 초·중·고등학생들부터 노동자, 농민들까지 큰 호응을 얻으며 SNS등에서 확산됐다. 이어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손혜원 국회의원, 도의원, 군의원, 고창군 공무원들도 함께했다. 이들은 무장포고문을 읽어보며 각자가 마음에 드는 글귀를 한자 한자 정성껏 옮겨 적었다. 특히 군민들 스스로 필사 인증샷을 SNS로 실어 나르면서 고창동학농민혁명과 무장기포, 무장포고문의 의미를 이해하고 알려 나가면서 큰 호응을 ...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07.11고창군이 녹색생태도시로서 녹차를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에 나섰다. 고창군은 10일 군청회의실에서 의류 브랜드 헤지스와 마에스트로 등으로 유명한 생활문화기업 ㈜LF(대표이사 오규식)와 ‘선운산 녹차밭 문화관광산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앞서 고창군과 LF, 대한불교 조계종 선운사(주지 경우스님)는 수차례에 걸친 현장답사와 실무협의 등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녹차밭 실소유주인 선운사는 20만㎥ 녹차밭에 대한 일정기간 사용권을 인정하기로 했고, LF는 녹차정원 조성과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복합 관광상품 개발과 편의시설 건립에 나서기로 했다. 선운사 녹차밭 복합공간에는 녹차밭 사잇길을 거닐며 주변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산책길이 조성된다. 고창군은 LF와 협업해 훼손이 심한 차밭을 본래 모습대로 보존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여기에 선...
산업경제 고창뉴스2019. 07.11화재로 자칫 삶의 의욕이 꺾일 뻔 했던 보훈가족에게 고창군민의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 10일 고창군에 따르면 월남 참전 유공자 김영길씨(78·무장면)가 지난 2018년 12월 발생한 화재로 주택이 전소되는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고창군과 월남참전자 전우회 고창지회(지회장 김양수), 전북 서부보훈지청(지청장 황선우), 육군 35사단 등이 김씨가 하루빨리 충격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새로 거주할 주택을 신축 중이다. 고창군은 주택 신축에 필요한 행정적인 절차와 폐기물 처리 등을 전담하고, 35사단 공병대대가 주택 신축을 진행하고 있다. 월남 참전자 전우회와 전북 서부보훈지청에서는 김씨가 앞으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으로 선정해 지속적인 도움을 주기로 했다. 현재 주택은 순조롭게 건축 ...
아름다운 이야기 고창뉴스2019. 07.11고창군이 ‘지방세 고지서 모바일 전자송달 서비스’를 도입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군은 지금까지 스마트위택스와 금융 앱으로만 시행하던 지방세 고지 서비스를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 간편 결제 앱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스마트폰 앱에서 고지서를 받으면 고지내역 확인 후 납부까지 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상 세목은 정기분 세목인 재산세, 주민세, 자동차세, 등록면허세(면허분) 등이며, 신청은 카카오페이, 네이버, 페이코 등 간편 결제사 앱이나 농협 또는 시중은행의 금융 앱을 내려 받아 설치한 후 해야 한다. 신청일 다음 달부터 전자송달이 적용되며 이달 말까지 전자송달을 신청하면 8월 정기분 주민세 고지서부터 고지서를 전자송달로 받을 수 있다. 고창군은 지난해 군세감면조례를 개정해 전자고지만 신청 시 300원을, 자동이체...
산업경제 고창뉴스2019. 07.11전국의 청년들이 환경과 생태보전을 주제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고창에 모였다. 고창군은 9일 오후 선운산유스호스텔에서 ‘제1회 유네스코MAB(Man and the Biosphere Programme) 청년포럼’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막 행사에는 유기상 고창군수, 이호중 환경부 국장, 김광호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조도순 MAB위원장 등이 참석해 전국에서 온 60여명의 청년들을 환영했다.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포럼은 생물권보전지역에 대한 청년들의 이해를 돕고,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연구·생태관광·교육 등 생물권 보전과 발전을 위한 청년의 활동을 촉진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포럼을 국내 최초 지역전체가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고창군에서 열려 의미를 더했다. 첫날에는 MAB한국위원회 조도순 위원장의 ‘MAB와 생물권보전...
주요행사 고창뉴스2019. 07.09고창군은 고인돌 질마재길 4코스가 문체부·한국관광공사 '7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고창고인돌 공원과 도립공원 선운사를 배경으로 조성된 질마재길은 짙은 녹음 속 고즈넉한 산사를 거닐며 휴식을 취하고, 복분자와 풍천장어, 9번 구운소금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웰니스(Wellness)’ 관광의 최적지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최근 ‘7월의 걷기 좋은 여행길’로 전국의 아름다운 국·도립공원 5곳을 선정했다. 이 중 고창에선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 4코스(19.8㎞)’가 포함됐다. 한국관광공사는 “땀을 뻘뻘 흘리며 등산을 하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며 산이 주는 상쾌함으로 무더위를 날려보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고창의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 4코스는 풍천에서 도솔암을 거쳐 검단소금전시관,...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07.09고창군이 경쟁력과 차별성을 갖춘 식품명인을 발굴·육성하고, 지역 농특산품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고창군 농식품 명인'을 발굴·선정한다고 9일 밝혔다. 주소와 영업장 소재지가 고창군이면서 지역 농특산물을 주원료로 식품을 제조·가공·조리하는 사람이면 누구든 신청 가능하다. 농식품 명인 접수는 이달 26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지정신청서 및 관련서류 등을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되며 고창군 명인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실여부 검토 및 현장심사 등을 통해 고창군 농식품 명인이 지정된다. 지정된 명인에게는 명인 인증서와 인증패 교부는 물론, 전시회 및 박람회 참가 우선권 부여, 농림축산식품부 등의 전통식품 명인 신청 지원, 맛 집 지도 등재 및 추천 등이 이뤄진다. 고창군 관계자는 “고창만의 명인을 발굴해 고창 농식품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갖출 계획이다”며 “농업과 ...
농업정책 고창뉴스2019. 07.09고창청년회의소(고창 JCI·회장 박준석)가 6~7일 상하농원 파머스빌리지에서 중학생 5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리더십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고창JCI와 고창군이 연계한 이번 아카데미는 1일차 레크레이션 및 리더십&스피치 교육을 시작으로 2일차 상하농원 소세지 만들기 체험, 고창 교육장 강의 등 알찬 일정으로 2일간 진행됐다. '네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신감 있는 태도와 긍정적 사고, 자기PR능력과 발표력 향상, 공동체 의식과 협동심 향상, 도전과 성취를 통한 자신감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박준석 회장은 "학생들이 진정한 리더로서 자질을 향상하고 진로탐색과 가치관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긍정적이며 능동적인 사고를 갖춘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교육 고창뉴스2019. 07.08"되돌아 보니 내 고향 고창은 내 인생과 작품세계의 근간이었어요." 베스트셀러 작가 은희경씨가 고향 고창을 방문하고 독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은희경 작가는 7일 오후 4시 동리국악당에서 고향 독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갖고 자신이 유년시절을 보낸 고창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전해줬다. 태어나서 중학교 2학년까지 고창에서 살면서 유년시절을 보낸 은 작가는 당시 기억을 되살려 고창을 배경으로 한 ‘새의 선물’과 ‘비밀과 거짓말’의 장편 소설을 발표해 큰 인기 끌었다. 은 작가는 “‘비밀과 거짓말’을 쓰려고 고향에 왔을 때 방장산, 선운산 등 높다란 산의 능선들이 너무 편안하게 해줬다”며 “친척분이 건네준 두꺼운 고창군지를 받아 미국에서 찬찬히 들여다보는데 산과 바다부터 시작해서 전봉준, 신재효에 이르기까지 이런 것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구나. 이게 ...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07.08고창군이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농어촌 장애인 주택 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장애인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장애유형에 맞는 주거편의 시설 확충과 주택개조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호당 380만원을 국가와 지자체가 공동 부담한다. 지원 대상자는 장애인 가구의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 평균 소득액(2019년 4인 기준 461만3000원) 이하 장애인 가구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 3월 우선순위에 따라 17가구를 선정해 사업에 착수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가구는 장애인의 종류·등급과 주택 상황 등을 고려해 △주택 내 화장실 개조 및 내부 화장실 설치 △주택 출입구 경사로 보수·설치 △보조 손잡이 설치 등 일상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 설치와 개보수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고창군...
탑뉴스 고창뉴스2019. 07.05고창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은희경씨를 초청해 문학강연을 마련했다. 고창군은 7일 오후 4시 동리국악당에서 고창 출신 베스트셀러 소설가인 은희경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강연은 ‘다함께 미래로! 고창 2040’ 주제로 '한반도 첫수도 고창 시간여행'의 마지막 프로그램이다. 은희경 작가는 고창 출생으로 숙명여대 국문과, 연세대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5년 중편소설 '이중주'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돼 등단했다. 같은 해에 고창을 배경으로 한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이 제1회 문학동네 소설상을 받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이 밖에 장편소설로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그것은 꿈이었을까', '마이너리그'와 소설집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상속',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
문화관광 고창뉴스2019. 07.04고창군이 국토교통부 '지역수요 맞춤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창군은 올해부터 3년간 총사업비 22억5000만원(국비 20억원 등)을 투입해 ‘같이, 가치를 만들다-교촌마을 골목정원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고창읍 교촌리는 마을 한가운데 향교가 있고, 봄에는 벚꽃이 만발해 나들이객이 몰리는 곳이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낡고 오래된 주택과 가파르고 좁은 골목길이어서 밤이면 우범지대로 인식돼 왔다. 고창군은 마을 뒷산(성산)을 모두 함께 산책하고 즐기는 건강한 숲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아이 유모차와 장애인들의 휠체어도 무리 없이 움직일 수 있는 ‘누구나 편한길’이 만들어진다. 특히 마을입구 어린이집이 이전하면서 빈 공간은 인근 학부모의 쉼터 공간과 주민카페로 변신한다. 벚꽃 동산에 산책하러 오는 방문객들...
탑뉴스 고창뉴스2019. 07.04고창군은 3일 ‘민선 7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평가단은 읍·면 등에서 추천한 만 19세 이상 군민 15명과 공모를 통해 접수받은 15명을 선발해 모두 3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여성 위원이 14명으로 50%에 가까워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고창군의 의지를 드러냈다. 평가단은 민선 7기 유기상 고창군수의 임기종료까지 64개 공약사업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문제점을 분석해 자문과 개선을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또 사업별 진척정도, 사업비 확보상황, 집행비율을 평가한다. 유기상 군수는 민선7기 ‘농생명문화 살려 다시 치솟는 한반도 첫 수도 고창’을 비전으로 내걸고 △농생명 식품산업 살리기 △품격있는 역사문화 관광 △자식농사 잘 짓는 사람키우기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 △함께 살리고 잘사는 상생경제 △참여하고 소통...
자치행정 고창뉴스2019. 07.03'故 유성엽 의원 뜻 잇는다'…추모위원회, 고창군 인재양성 장학금 200만원 기탁
'종묘 품은 고창황윤석도서관'…'2026 목재공간대전' 대상 영예
고창군의회, 예결위원장 선출 무산…1차 추경 심사 '빨간불'
'파행 끝낸 고창군의회'…예산결산특위 최선례 위원장 선출
김영식 부군수, 폭염 대응태세 집중 점검…터미널·무더위쉼터·배수지 현장점검
최선례 의원 "헌옷수거함 체계적 관리로 도시미관·자원순환 함께 살려야”
"군민과 함께 묻고 답하다"…심덕섭 군수, 민선 9기 첫 타운홀미팅 개최
"추석 전 군민활력지원금 '30만원' 받을 수 있을까"…군의회 예결위원장 공백에 처리 여부 관심
전국 최대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고창군…출입국기관과 협력 강화
"나눔으로 하나 된 흥덕"…흥덕면민회, 이웃사랑 실천하며 화합의 장 열어
'파행 끝낸 고창군의회'…예산결산특위 최선례 위원장 선출
"폭염에는 장사가 없습니다"…고창소방서·고창의소대,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고창군장학재단,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여름과학캠프 열어
최선례 의원 "헌옷수거함 체계적 관리로 도시미관·자원순환 함께 살려야”
심원·흥덕·성내면, 인구 5만 사수 총력…북부권 기관·사회단체와 인구 늘리기 협력 강화
고창 황윤석도서관 '마음을 두드리는 텅드럼' 운영…11월까지 힐링 프로그램 진행
'유기동물 일반가정에서도 돌봄 가능'…윤준병 의원 '보호동물 임시돌봄제 도입법' 대표 발의
김영식 부군수, 폭염 대응태세 집중 점검…터미널·무더위쉼터·배수지 현장점검
"추억의 수학여행이 사라진다"…전북 도내 초등학교 10곳 중 6곳, 수학여행 안 가
고창소방서, 고창노인요양병원 찾아 화재예방 안전컨설팅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