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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 예비후보는 13일 입장문을 통해 “오늘 발표된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경선 결과를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며 “후보로 확정된 심덕섭 후보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경선 과정에서 부족한 저를 위해 보내주신 군민과 당원들의 성원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비록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그 뜻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제시한 정책 방향과 관련해 “민선8기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비난이 아닌 비판적 시각에서 대안과 함께 제시해 왔다”며 “경선 이후 나타날 수 있는 갈등과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군민 화합을 이루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어“경선은 끝났지만 고창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한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며 “고창군의회 의장으로서 남은 임기 동안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민규 예비후보는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 곁에서 함께하며 고창의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거듭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29 (수) 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