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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면 이웃돕기 성금 기탁자들(부안면 제공) |
17일 부안면에 따르면 이의승(진목마을)씨가 100만원, 김영복(중산마을)씨가 50만원, 부안면 명예면장회(회장 조형운)이 100만원, 정인석 부안면 명예면장이 20만원을 추가 기탁했다. 또한 익명의 기탁자도 100만원을 전달했다.
명예면장회 조형운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연말을 맞이하여 이웃들의 도움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커다란 희망이 되는 만큼 전해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전라북도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안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사업에 사용된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30 (목) 0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