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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고창복분자클러스터유원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재단과 고창군이 함께 전국 단위 캠핑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통 연날리기’, ‘가족 축구 다트’, ‘고창별밤 그린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앞서 지난달 사전 예약 30분 만에 전국 단위 캠핑 관광객 200팀(600명) 모집이 완료됐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고창식초와 수박빵 등 특산물 홍보부스가 열리고, 고창 자유여행 프로그램 등도 운영돼 지역 홍보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종선 재단 상임이사는 “국내 캠핑 인구는 약 700만명에 달하고 있어 캠핑은 국민들의 대표적인 여가문화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며 “고창청보리밭 축제와 연계해 전국의 캠핑관광객들이 고창에서 머물며 느끼는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2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