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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내교회는 매년 보행보조기를 기탁해 왔으며, 나눔으로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의 기부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주환 목사는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한 것처럼 보행보조기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이 되어서 편하고 안전하게 외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현규 성내면장은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주환 목사님과 교인들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보행보조기는 거동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잘 전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2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