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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한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하여 경로효친사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기로사'는 조선시대 70세 이상의 문신들을 예우하고 위로하기 위한 조정에서 설치한 기관이었다. 이에 고창군은 경로사상을 계승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1923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심덕섭 군수는 “기로사는 마을의 화합과 웃어른을 공경하며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고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