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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이달 5~8일(4일간)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48㎏급 박은이, -57㎏ 서수빈, -63㎏ 전예지, –70㎏급 이예원, -78㎏ 김아현 5명의 선수가 여자일반부 단체전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또 개인전에서도 출전 선수 모두가 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최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고창군은 지난 2009년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실업팀을 창단해 현재 노형수 부군수를 단장으로 이지연 경기지도자 및 선수 6명으로 구성됐다. 선수단은 지난해 완공된 고창읍 ‘전지훈련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노형수 부군수는 “선수들이 군민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훌륭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2023년에도 꾸준히 훈련에 매진해 더욱 향상된 기량을 뽐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