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심 당선인은 행정고시 출신답게 ‘친정’격인 행안부와 중앙부처 인맥을 활용한 각종 국가예산 및 공모사업 동향파악에 유리한 위치여서 지역발전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심 당선인은 이날 오전 행정안전부를 찾아 지역 예산 전담부서인 김광용 지역발전정책관, 최병관 지방행정정책관, 서정훈 교부세 과장을 만났다.
이번 면담은 중앙부처 인사이동에 따른 인적 네크워크 형성은 물론, 행안부의‘고향사랑 기부제’, ‘지역균형발전 정책’, ‘교부세 변동사항’ 등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또 오후에는 고창 출신인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인천 부평구을)의원과 강병원(서울 은평구을)의원을 차례로 만나 지역현안을 논의하고, 국가예산 협조를 요청했다.
심 당선인은 “여러 지역 의원님들이 도와주신 덕분에 민선8기 고창군수로 일할 수 있게 됐다”며 노을대교 조기 준공을 위한 적극적인 예산지원과 전력에너지 기업 유치 등 지역 현안에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심 당선인은 선거 공약으로 고창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6.28 (일) 0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