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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부본부장은 28일 오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이원욱 조직본부장(경기 화성)으로부터 '대한민국대전환 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 임명장을 받았다.
이원욱 조직본부장은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이번 대선에서 ‘우리가 이재명이다’라는 각오로 잠자는 공조직을 깨우는 심 부본부장의 능력과 열정이 민주정부 4기 출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 부본부장은 “대선에서 중책을 맡게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전통적 지지기반인 전북에서의 높은 투표율과 함께 이를 지지세로 연결시키는 것이 중요한 만큼 4기 민주정부 창출을 위해 온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심 부본부장은 영선중·고창고·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 노무현 정부 청와대 선임행정관,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 및 지방행정실장, 국가보훈처 차장을 역임했다.
현재 민주당 전북도당 노을대교건립특별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내년 고창군수 선거를 준비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2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