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관내 15개팀 참가선수단을 비롯 유기상 고창군수, 성경찬 도의원, 이경신 군의원 등 내외빈이 참여했다.
올해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체육 저변확대와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보건의 날을 전후해 개최되다 지난해 코로나19의 여파로 개최되지 못하다가 2년만에 열렸다.
조남열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고의 건강관리는 많이 걷고 게이트볼 같은 알맞은 운동을 하는데 있으며 이번 게이트볼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문화정착과 육체적 정신적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산면팀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 공음면, 공동 3위 성내면, 고창읍이 차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