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사업은 코로나19 감염을 사전에 예방해 대상자 가정에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 대상은 관내 독거노인, 다문화 등 취약계층 가정으로 방역도우미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현관, 문손잡이, 화장실 배수구 등을 소독하고 해충 퇴치 방역도 함께 진행한다.
방역팀은 5팀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방역은 물론 방역소독과 개미, 바퀴벌레, 모기, 쥐 등 해충 퇴치를 위한 이론수업과 실기수업을 병행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관련 교육을 실시해 생활 속에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창군노인복지관 관장 대원스님은 “방역소독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들이 생활 속 코로나 예방수칙을 인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