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예비후보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맞춤복지공약은 지역사회의 나눔과 봉사운동을 공공복지시스템과 결합해 나눔과 봉사 생활화로 자존감 높은 고창, 지역사회 공동체 복지시스템을 구축하는 공약이다"며 "유아부터 노인, 상대적 소외계층까지 군민 누구나 혜택을 받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한민국 고창시대를 여는 최고 수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맞춤복지 프로그램으로는 △어르신 재능기부 지원 △다문화 가족 출신 공무원 특별채용 △상가활성화 맞춤복지카드 발행 △초등생 입학 축하 옷 한 벌지원 △고창군 거주 신랑신부 결혼비 지원 △오지마을 70세이상 1000원 택시 운영 △75세 이상 년 3회 이미용 지원 △80세 이상 독거노인 장날 도우미 사업 △100세 만수무강 동네 큰잔치 지원 △취약계층 장례비용 지원 △독거노인 공동거주시설 시범사업 등이다.
유 예비후보는 "4년간 군민속으로, 민생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세대와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군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복지수요를 파악했다"며 "모든 계층, 세대들이 소외 받지 않도록 군민 누구나 최소한의 기본적 일상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는 천하제일 복지도시 고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