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군에 따르면 올해 선정된 공수의사는 모양 동물병원 김광덕 원장을 포함해 총 5명으로 고창군 관내에서 평소 구제역 예방접종 시술 및 가축방역활동에 적극 참여한 동물병원 개설 수의사 중에서 선정했다.
공수의사는 1년간 관내 축산농가에 대해 가축방역사업계획에 의거 예방약품 공급, AI등 가축전염병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 조치, 영세농가에 대한 수의사 처방전 발급지원, 구제역 예방접종 및 브루셀라 채혈등 가축의 진료 및 예찰 검진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박우정 군수는 “AI와 구제역 등 가축질병으로 인한 피해 농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축 진료 및 예찰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