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고창의 대표 사찰 건축물인 선운사 영산전이 국가 지정 ‘보물’로 지정 예고됐다. 고창군은 영산전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 지정 절차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선운사는 577년(백제 위덕왕 24)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는 고찰로, 영산전은 1474년(성종 5) 2층 장륙전으로 처음 조성된 이후 전란과 화재를 거치며 여러 차례 중건됐다. 특히 1821년(순조 21)에는 기존 2층 건물을 단층의 영산전으로 개축하면서도 옛 중층 건물의 부재를 다수 재활용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영산전은 ...
문화관광 고창뉴스 박제철기자2026. 04.30[고창뉴스]민선8기 고창군이 모두 11건의 국가지정 유산의 승격을 이뤄내며 문화유산 가치를 높이고, 대외 위상을 강화했다. 오래된 유산이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다시 미래 세대에게 전해지는 선순환의 길, 고창은 그 길 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 /편집자주 국가지정 보물로 ‘고창 문수사 대웅전’ 1건이 승격됐고, 국가지정 천연기념물로는 ‘고창 하고리 삼태마을숲’ 1건이 승격되었다. 도지정 유형문화유산으로는 ‘고창 선운사 도솔암 현왕도’, ‘고창 선운사 도솔암 독성도’, ‘고창 만수당’, ‘고창 ...
기획보도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12.02[고창뉴스]고창군이 2026년도 국가유산청 공모에서 총 5개 분야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1억2500만원을 포함한 총 2억86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선정 사업은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통산사 국가유산 활용사업 ▲고택·종가집 활용사업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 ▲미래무형유산 발굴·육성 사업 등이다. ▶3년 연속 선정으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生生고창, 굿과 함께)’=고창농악을 주제로 공연, 교육, 체험, 숙박을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상설굿판 공연, ‘농악 사계절 굿스테이’, ‘상생...
탑뉴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2025. 09.22고창군 죽림리 당촌마을의 전봉준 생가터 등 고창지역의 문화유산 4건이 전북도 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 선운사 영산전(도유형 제277호)’, ‘고창 석탄정(도유형 제278호)’, ‘고창 삼호정(도유형 제279호)’, ‘고창 전봉준 생가터(도기념물 제146호)’가 전라북도지정문화재인 유형문화재와 기념물로 각각 지정됐다. 이번 지정된 문화재들은 전라북도문화재위원회의 현지조사를 거쳐 문화재 지정예고(30일간)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받아 도문화재위원회에서 지정 심의 후 최...
문화관광 고창뉴스2021. 04.12“지금 이 순간, 다시 피어난 인생의 화양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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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뉴탐사'의 근거 없는 의혹 제기 중단해야”…민주당 전북도당, 정책 중심 선거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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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무장읍성축제 5월 2일 개최…'축성 609년 역사 재조명'
고창 공시가격 최고 주택은 고창읍 소재 다가구주택 8억8천만원…전년대비 1.48% 상승
"고창 선운사 영산전 ‘보물’ 된다" …국가유산청, 보물 지정 예고
재전고창군민회,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방문 지지 표명
이원택 전북도지사 예비후보 등록…“전북 성공과 국가 발전 견인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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