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전북도지사가 13일 연초 시군 방문을 위해 3번째로 고창을 찾아 민생안정을 위해 고창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완주 지사는 문화의전당에서 이강수 고창군수, 이만우 고창군의회 의장,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농수축협대표, 기관단체장, 여성ㆍ직능ㆍ사회단체 대표, 소상공인, 종교ㆍ체육계 인사, 이장 등 각계각층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12 도민과의 열린 대화’에서 “고창은 깨끗한 환경과 유구한 역사, 계승해야 할 전통 등 훌륭한 관광자원이 많은 보물창고와 같은 곳으로 새만금 방조제 완...
자치행정 고창뉴스2012. 02.13전북 고창부안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김만균 예비후보는 12일 "한미FTA를 통과시킨 18대 국회를 비롯 각종 비리양산과 서민의 고통을 외면하는 기존 정치세력들을 몰아내 '탈 정당정치'를 실현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18대 국회가 재벌과 대기업 이익을 위해 농어민과 서민 희생을 강요하는 FTA를 통과시켰음에도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수단을 강구하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현재 여야가 민주정치, 정당정치를 운운하고 있지만 재벌이 동네 빵집까지 겸업할 수 있게 하고, 1800억원을 도둑질한 재벌회장이 거리를 활보하도록 만드는 등 사회적 폐해의 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고창·부안의 12만 군민들과 함께 기존의 정당 거수기들이 하지 못한 정의로운 외침을 실천해 나가겠다"며 "군민의 이익과 안위를 대변할 수 ...
2020 총선 고창뉴스2012. 02.13전북 고창부안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강병원 예비후보는 최근 농식품부가 평가한 농어촌서비스기준제도와 관련 “농어촌 주민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데 필요한 공공서비스 수준은 현재 낙제점이고, 이는 현 정부가 농어촌 복지정책을 외면하고 친 재벌정책을 추진해온 탓이 크다”고 비판했다. 강병원 예비후보는 12일 “취약계층을 위한 재가복지서비스와 영유아 위탁시설 등 노인과 영유아 서비스가 미흡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이를 개선할 정책수단은 전혀 마련돼 있지 않다”고 지적한 뒤 “도시보다는 농어촌 지역에서 공공서비스가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농어촌 지역의 낙후된 공공서비스는 지자체의 잘못 보다는 개선책을 마련하지 못한 현 정부의 잘못”이라며 “농어촌 복지정책은 앞으로 지방정부의 문제가 아닌 중앙정부가 풀어야할 의제로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0 총선 고창뉴스2012. 02.13고창부안 무소속 국회의원 김만균 예비후보는 6일 고창모양성 일대에서 펼쳐진 '제31회 고창오거리당산제 및 제21회 민속큰잔치'에 참석해 지역 문화컨텐츠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예비후보는 "고창·부안군 지역은 역사와 문화의 고장이라고 할 만큼 유무형의 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을 뿐 만 아니라 아름다운 관광명소가 많아 두 지역 모두 년간 일천만명에 가까운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 컨텐츠를 활용한 관광소득이 부족했다"며 "스치는 관광이 아닌 머무는 관광에 토대가 마련 될 수 있는 문화·예술컨텐츠 소프트웨어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문화·예술 컨텐츠 사업에 예산을 대폭 증액해 국가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에도 특색있는 문화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0 총선 고창뉴스2012. 02.13‘새인물 40대기수’를 표방하며 표밭을 다지고 있는 민주통합당 강병원 총선 예비후보(40·고창부안)는 2일 “수도권 규제완화 등 중앙 위주의 성장정책을 중단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먼저 지방발전 정책부터 전방위적으로 추진하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강 후보는 이날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공동성명을 지지하는 논평을 내고 “노무현정부에서 추진했던 행정수도로서 세종시건설과 지방분권정책으로서 공공기관이전사업을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국가균형정책을 주된 공약으로 내세우는 민주통합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하고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루어야 전북이 발전한다”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또 "지방의 안정적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8대 2인 국세와 지방세 배분비율을 6대 4로 조정하고, 새만금 내부개발 조기완성과 새만금-포항간 고속도로 및 88 올림픽...
2020 총선 고창뉴스2012. 02.13고창부안 무소속 김종규 예비후보는 1일 소득작목 전문심화과정에 참여중인 고창 오디작목반 농민들과 대화를 갖고 고소득을 위한 농가 지원대책 등을 청취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오후 고창군 유도회 회원 80여명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해 논의했다. 2일에는 군청앞 아침인사를 시작으로 생활개선 교육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자율방범대원 모임 및 상하면민, 해리면민들과 대화를 통해 표심을 다져가고 있다.
2020 총선 고창뉴스2012. 02.13노무현재단 기획이사와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강병원(40·민주당)씨가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고창부안 예비후보자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강 후보는 13일 오전 10시 전북 고창군 고창읍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11총선에 고창부안 선거구에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출마 성명서를 통해 "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의 전횡과 국민을 철저히 무시하는 권력 행태는 날이 갈수록 국민의 숨통을 옥죄어 오고 있다"며 "1%만을 위한 사회가 아니라 더불어 사는 공정한 사회, 상식이 통하고 예측이 가능한 사회, 지역이 균형있게 발전하는 나라, 남북이 평화체제를 구축하여 경제적 상생을 이루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전북 고창출신으로 서울...
선거 고창뉴스2012. 02.13강병원(41ㆍ사진) 노무현재단 기획위원이 23일 민주당에 입당해 내년 총선과 관련한 지역정가에 관심을 모으고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인재영입 차원에서 민주당에 입당하게 된 강병원씨는 민주당 손학규대표 주재로 열린 제422차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위원장 김헌태) 부위원장에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 고창군 아산면 상복출신의 강병원씨는 서울대학교 총학생회장, 노무현 대통령후보 수행비서, 노무현정부 청와대 행정관을 지냈고, 지난 10.26 보궐선거에서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후보 정책특보로 활약했다. 강병원씨는 “먼저 저의 입당을 환영해주신 손학규 대표님과 180만 민주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당원 여러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선거 고창뉴스2012. 02.13그동안 총선 출마와 관련해 강력한 후보로 떠올랐던 이강수 고창군수가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 군수는 12월 12일 기업유치 협약체결식을 마친 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군정 업무가 산적해 있고 각종 현안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총선 출마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도리가 아닌것 같다"며 "군정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내년 4ㆍ11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군수는 그동안 지역에서 당체장으로서 3선에 성공할 정도로 지역에서 인기가 높고, 현 선거구(고창ㆍ부안)에서 부안 출신의 김춘진 의원이 재선을 한 만큼 이 군수의 출마가 최대 관심이였다. 이군수는 "개인적으로는 어려운 결정이였지만 고창군의 안정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마지막까지 군정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3선 군수로서 역할을 다하는 것...
선거 고창뉴스2012. 02.13못된 정치와 그릇된 세상을 깨우치는 명진스님의 ‘죽비소리’가 고창에서 울린다. 명진스님은 14일 오후 6시30분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전북고창노무현재단 주최로 열리는 ‘명진스님과 만나는 북콘서트, (부제 '꼼수')에서 자신이 펴낸 ‘중생이 아프면 부처도 아프다(말글빛냄)’의 저서 내용으로 독자와 만난다. 이 책은 MB정부 4년간 스님이 세상과 소통하며 MB와 MB정부를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던진 사회성찰 이야기를 담고 있다. 명진스님은 북콘서트를 통해 대중들에게 두가지 화두를 꺼낸다. 이날 북콘서트는 서울대 ...
탑뉴스 고창뉴스2012. 02.132011년도 다문화 정책 평가 결과 고창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전국 군지부 우수 센터에 선정되어 강연화 센터장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2월 7일 여성가족부 주최로 서울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 되었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와 다문화센터관계자, 외부전문가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전국 201개 센터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방문 등 다각적인 방법을 통한 철저한 심사로 이루어졌다. 강연화 센터장은 “구 소방서 건물을 개보수하여 이주여성 특성에 맞는 한국어교실, 육아정보 나눔터, 다문화 체험실 등 전국에서 제일가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원한 고창군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다문화가족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진행한 결과가 2011년도 전국 우수센터로 선정 되는 기쁨으로 실현됐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함께...
탑뉴스 고창뉴스2012. 02.13고창군은 올해 183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6개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고창군은 현재 고창천, 월곡천, 용교천 등 6개 하천에 대하여 금년 예산 183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857억원을 투자하여 2016년까지 호안정비 및 생태습지 조성 등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규사업지구인 해리천과 용산천 미정비구간 7.5km 대하여 하천기본계획에 의거 집중호우에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하천으로 정비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공사발주를 목표로 2월 중 실시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사 ...
자치행정 고창뉴스2012. 02.13고창군이 2011년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고창군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고창군은 최근 경기침체로 인해 세수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철저한 세원관리, 탈루ㆍ은닉 세원 발굴, 적극적인 체납세 징수활동 등을 전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은 296억원을 세금 부과액 중 284억원을 징수해 96%의 징수율을 기록했다. 또 납세자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세정운영 방침에 따라 가상계좌 납부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시책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탑뉴스 고창뉴스2012. 02.06김영식 고창군 부군수, 전북도 찾아 현안사업 지원 요청
르네상스 웨딩홀 최순옥 대표 '오늘도 삶을 건너는 중이다' 첫 수필집 펴내
“고창의 매력을 사진에 담아주세요”…‘2026 고창 관광사진 공모전’
"농촌공간 혁신적 변화 이끈다"…고창군, 농촌공간 재구조화·재생 기본계획 심의
"하루빨리 일상 생활로 돌아오길" …공음면, 수해 입은 거제시 연초면에 따뜻한 손길
“지역 현안 해결·국가예산 확보 힘 모은다”…고창군-민주당 지역위, 정책협의회 개최
부송건설 고양규 이사, 고창인재 육성 위해 3년 연속 장학금 기탁
태양광 발전사업 신규 허가 사실상 '중단'…고창군, 변전소 용량 포화로 전력계통 연계 불가
사회적기업 드림인공존, 고창 아산면 경로당에 벤치·타일액자 기탁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앞장”…심덕섭 군수,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
전북교육청, 고창 영선중 등 8개교 ‘스마트폰 쉼표학교’선정
아산면, 강순덕 씨 등 모범납세자 4명에 인증서 전달
공음면, 취약계층 어르신 찾아가 보행보조기 지원
‘길따라 멋따라 흥따라’…고창농악, 올가을 고창읍성 다시 달린다
"지역 지속가능성 높여야"…고창식품산업연구원, 민선9기 ESG 공약 분석
고창군, 위기가구 먹거리 무상 지원 ‘그냥드림’ 9월부터 운영
고창황윤석도서관 ‘2026 목재공간대전’ 대상…고창 대표 문화공간으로 우뚝
고창군, 희망나눔캠페인 ‘최우수기관’ 선정…7억900만원 모금
고창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전 직원 역량강화교육…“장애인 자립·권익 향상”
김성수 도의원, 동학농민혁명기념관 현장 찾아 ‘역사정신 계승’ 방안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