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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면(면장 전기홍)이 인촌마을과 조양마을의 고령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간식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부안면 제공) |
‘사랑의 간식상자’는 치아가 약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부드러운 식감의 과자와 제철 과일, 기력 보충을 위한 영양 음료 등으로 세심하게 구성되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기홍 부안면장은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지역의 산증인이자 큰 어른들을 직접 찾아뵙게 되어 기쁘다”며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따뜻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5 (월) 2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