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고창읍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전승한 서울척척재활의학과의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료기관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중희 목사는 “추운 겨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표주원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식당을 운영해 올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병섭 고창읍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계속되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30 (목) 2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