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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음면 거성 남산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공음면 제공) |
공음면은 하건마을과 남산마을에서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이 기탁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하건마을 김완식 이장(100만원), 거성ㆍ남산마을 심정열 이장(100만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깊은 관심과 공동체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며, 2026년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저소득계층 특화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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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음면 하건마을 김완식 이장 이웃돕기 성금 기탁(공음면 제공) |
김완식 하건마을 이장은“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애숙 공음면장은“연말을 맞아 마을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공음면에서는 매년 연말 나눔 실천이 이어지며 지역공동체의 온정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5.04 (월)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