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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군 장애인복지관 1박2일 가족 캠프 |
참가자들은 펜션 내 수영장 물놀이, 가족 참여 프로그램, 바비큐 파티 등을 즐기며 일상 속 무료함을 벗어나 힐링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장애 자녀와 가족 간 이해와 응원을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다.
한 참여자는 “평소 양육 부담으로 온전히 휴식을 누리기 어려운데 이번 캠프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힐링의 시간이 됐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정종만 관장은 “고창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 자녀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4.30 (목) 1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