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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교육지원청은 28일 학생들의 독서 인문교육 강화를 위해 작은 도서관 '책이 있는 풍경'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이번 협약은 ‘독서 인문 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청과 민간 도서관이 지역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고창의 초·중·고 학생들의 독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했다.
고창교육청은 그간 학생들의 책 읽는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고창 독서인문학 캠프’, ‘고창독서토론연수’등 고창 지역의 특색을 담는 독서인문교육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해 두 기관은 31일 첫 프로그램으로 '책이 있는 풍경(신림면 소재)'에서 고창관내 중·고등학생 80여명과 고창 신재효 문학상 작가와 만남을 통한 독서 인문학 캠프를 연다.
한경숙 교육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하는 독서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독서를 생활할 수 있는 좋은 체험처가 될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17: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