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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는 2024년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발맞춰 지역 여건과 수요에 부합하는 늘봄학교 운영을 지원한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공모를 진행했다.
전국 42개 지방자치단체가 총 46개의 사례를 제출했으며, 이 중 시도 3개와 시·군·구 15개, 총 18개의 우수사례가 최종 선정됐다.
고창군은 ‘꿈이 자라는 고창 늘봄학교’를 주제로 늘봄학교 수요에 대비한 인프라 구축, 지자체와 지역자원과 연계한 지역특화 프로그램 운영 등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학부모와 아동을 위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확대하고 교육지원청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심덕섭 군수는 “이번 선정은 지자체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협력해 만든 성과다.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