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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고는 8일 전주 그랜드힐스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6개, 동메달 5개 장려상 1개 등 총 16개 메달을 수상하며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전주공업고등학교 등 9개 경기장에서 진행됐으며 도내 15개교 334개 직종, 252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항공고 윤승현 학생(3년)이 용접분야에서, 냉동기술 분야에서 김동건 학생(3년), 판금철골구조물분야에서 김인수 학생(3년), 전기기기분야에서 고도윤학생(3년)이 각각 금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강호항공고는 항공정비직종, 용접직종에서 2022년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를 배출했으며 김동욱 선수(졸업생)는 국제기능올림픽에서 금메달(용접직종), 김정민 학생은 은메달(항공정비직종)을 획득하며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최고의 명문 특성화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염택선 교장은 “강호항공고 학생들의 꿈을 위해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능향상과 기술 역량을 높이고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는 8월 경북에서 개최하는 제59회 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도록 학생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6 (수) 2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