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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 사업과 유네스코 유산 가치확산 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두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사업 네트워크 및 인프라 교류 등 청소년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고창문화관광재단은 지난해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자유중)과 유네스코 7대 유산을 활용한 아카데미(영선중), 교육관광(고창북고) 사업을 추진했다.
안종선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청소년 문화활동 활성화와 수준 높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