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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설국악교실은 판소리, 가야금, 고법·장단, 대금·단소, 농악, 한국무용 6개 과목이이 운영된다.
고창군은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우리 소리를 이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상설국악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 판소리 명창공연, 판소리 최고 권위의 동리대상 시상,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 대회 국악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 등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해마다 남녀노소 다양한 일반인들의 참여가 늘면서 고창군민들의 삶속에서 우리가락을 즐겁게 배울 수 있어 군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상설국악교실은 주 3회(월~수) 오후 3시, 4시, 5시, 7시에 판소리반, 가야금반, 고법·장단반, 대금·단소반, 농악반, 한국무용반 등 6개반의 수업이 이뤄지며 초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즐겁고 쉽게 배울 수 있다.
상설국악교실 수강료는 성인 월 1만원, 학생 5000원으로 참여를 희망하거나 더 궁금한 사항은 고창군 문화예술과로 연락하면 된다.
심덕섭 군수는 “올해 판소리를 집대성한 신재효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동리정사 재현사업을 모두 마무리해 전통국악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국악프로그램을 운영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1 (토) 0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