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배 전국배트민턴대회 폐막…1000여 동호인 참가
2026.07.26 (일)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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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고창복분자배 전국배트민턴대회 폐막…1000여 동호인 참가

제12회 고창복분자배 전국배드민턴 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고창군립체육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고창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창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 배드민턴 동호인 495팀 1000여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연령별(20~60대), 급수별(A~D급)로 첫날 남녀 혼복팀의 경기가 치러졌으며 둘째날에는 남복, 여복의 경기가 치러졌다.

부문별 우승팀은 △넘버원(이일로 배신영) △에스민턴(이상현 성희정) △눈비비고(박영환 조한나) △에스앤드비(김명수, 최다영) △푸른솔(김유석 전금자) △두산(이기상 박진희) △안행(조영일 오지선) △에이스(박창섭 강자연) △매곡(권순욱 임문자) △부천(김영화 홍미희) △반월(김상민 진덕순) △민턴마을(장원영 박선숙) △세븐(이연식 이금숙) △은파(김재민 박은혜) △65민턴(박영 손정숙) △마창(이인규 정주임) 등 이다.

고창군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고창군은 군립체육관, 배드민턴 전용구장 등 배드민턴에 특화된 우수한 체육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전국대회 개최 및 전지훈련 팀 유치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