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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은 상반기 명륜대학원, 고창선비의 인문학, 서예, 판소리·민요, 예절 총 5개 강좌를 운영한다.
지난해 개관한 고창유교문화체험관은 지상1층, 지하1층으로 교육실과 세미나실을 갖추고 170여명을 동시에 수용 가능한 인문교육 시설로 고창향교영농조합법인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지난해부터 명륜대학원과 서예반, 국악반, 고창지리지반, 예절반등 총 5개 강좌를 군민대상 무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수는 “고창군민 누구나 쉽게 배우고 공부 할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창군이 진정한 인문학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 유교문화체험관은 상반기 강좌를 마치며 9월부터 12월까지 하반기 강좌를 다시 운영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4 (월) 1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