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소대원들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센 가운데 소외계층에서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십시일반 공동모금을 통해 마스크 기부에 뜻을 모았다.
기부된 마스크는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각 읍·면장에게 전달하여 사회복지사 등이 소외계층 방문 시 마스크를 배부 할 예정이다.
이상근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예년보다 나눔의 손길이 부족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고창의용소방대는 군민의 안전한 삶을 지키는데 세심하게 들여다보고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5.03 (일) 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