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지역 특교세 18억원 확보
2026.04.30 (목)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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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

윤준병 의원, 정읍·고창 지역 특교세 18억원 확보

윤준병 국회의원(정읍·고창)은 정읍과 고창 지역 주민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윤 의원이 확보한 특교세는 △정읍시니어클럽 증축 공사 6억원 △정읍 상동주유소앞 회전교차로 개설 2억원 △고창전통시장 인도교 조성사업 7억원 △고창 온수선 확포장사업 3억원 등 총 18억원이다.

특히 ‘정읍시니어클럽 증축 공사’는 매년 증가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교육실‧상담실 공간 협소 문제 해결과 ‘정읍 상동주유소 앞 회전교차로 개설공사’는 교통체증 해소 및 주민들의 교통편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고창전통시장 인도교 조성사업’은 고창 전통시장 접근성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 온수선 확포장사업’ 지역주민 및 탐방객들의 접근성 향상 및 주민도로 이용 불편 해소에 속도를 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윤 의원은 “이번 특교세 확보는 주민 여러분들의 어려움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장, 담당 공무원들과 함께 노력해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민생 현안, 주민 숙원 사업과 지역 현안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역주민 분들과 함께 호흡하며 ‘해결하는 정치’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