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매월 100만원씩 지역복싱 꿈나무들에게 12개월 동안 후원한다.
전달된 후원금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복싱 훈련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운동장비와 훈련비용 마련에 쓰일 예정이다.
장인환 대표는 “기부의 천국 고창을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많은 독지가들이 스포츠분야에도 기부 릴레이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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