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치매안심센터는 이달부터 4월26일까지 노인들의 공간인식 능력을 높이고, 종이접기·꽃 가꾸기 등 비약물 치료로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등 뇌 자극 훈련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독립성과 자존감, 심리적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며 어르신들의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 증상을 늦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경로당 인지증진 프로그램이 노년기의 건망증, 경도인지장애에서 나타나는 인지기능 저하의 예방과 증상의 완화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창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10월 문을 열고 60세 이상 치매조기검진과 진단검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및 부양가족 지원프로그램 운영,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7.26 (일)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