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대상 선정은, 국내 247개 광역·기초 지자체 브랜드 가운데 전국 소비자들부터 지난 한 해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창은 고인돌 등 선사시대의 유적인 중기구석기시대의 유물이 출토된 지역이며, 그 밀집도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또 지역 곳곳의 고분군은 마한과 백제시대의 전통성을 대표하고, 중국과의 대외교류도 확인 할 수 있는 중요한 유물로 평가받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취임 초부터 군정 전반에 걸쳐 각종 토론회와 포럼 등을 통해 군민 참여를 확대하고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이동군청’과 주민참여예산 등을 운영하면서 군민과 함께 지방자치의 선진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또 군정발전의 핵심 목표를 농업생명 식품산업과 역사문화 관광산업으로 삼아 최근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유네스코에 등록된 세계문화유산을 한데 묶어 관광 자원화 하고 문화, 역사, 생태, 정신자원을 지속 보존 계승하기 위해 ‘고창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창군이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 ‘평이근민(平易近民)’의 자세로 변함없이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을 섬기는 행정으로 군민 속으로 들어가 나눔과 봉사와 기부의 천국,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고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1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