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군에 따르면 맞춤형 복지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해 9대의 복지차량 지원 이후 올해 고수·무장면·상하·해리·성송면 등 5곳에 복지차량을 추가 지원했다.
이로써 고창군 전체 14개 읍·면에 복지전용 차량 지원을 모두 완료하고 현장밀착형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즉각적으로 대처하도록 했다.
박우정 군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각 읍면에 지원된 맞춤형 복지차량은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고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꼭 필요한 곳에 알맞은 복지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