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14개 읍·면에 모두 배치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18년 04월 30일(월) 14:52
고창군이 읍·면·동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내 14개 읍면 전 지역에 복지차량을 지원했다.

30일 군에 따르면 맞춤형 복지기능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통해 지난해 9대의 복지차량 지원 이후 올해 고수·무장면·상하·해리·성송면 등 5곳에 복지차량을 추가 지원했다.

이로써 고창군 전체 14개 읍·면에 복지전용 차량 지원을 모두 완료하고 현장밀착형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즉각적으로 대처하도록 했다.

박우정 군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각 읍면에 지원된 맞춤형 복지차량은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추진하고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꼭 필요한 곳에 알맞은 복지서비스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이 기사는 고창뉴스 홈페이지(gcnews.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gcnews.kr/article.php?aid=15250675625140028
프린트 시간 : 2026년 08월 02일 03:5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