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11억원을 투입해 농로포장 1.14㎞, 배수로 정비 3.33㎞, 송급수시설 1식 규모로 연말까지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 지역은 경작로가 비포장이며 폭이 협소해 밭작물 수송에 어려움이 많을 뿐만 아니라 배수로 정비가 되어 있지 않아 매년 주민들로부터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박우정 군수는 “앞으로도 아직 정비가 되지 않은 지구를 중장기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사업비를 투자하고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여 더 많은 농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