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인원은 총 165명(서울장학숙 60명, 전주장학숙 105명)이고 이달 4일부터 2월2일까지 고창군청 자치행정과 방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
선발기준은 성적, 생활정도 등으로 평가를 하고 2월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신청자격은 서울장학숙의 경우 서울·경기지역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 전주장학숙은 도내 소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으로, 보호자나 학생의 주민등록이 2017년 1월1일부터 공고일 현재까지 고창군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결원 시 대학원생, 휴학생, 취업준비생, 재수생도 입사 가능하다.
고창군은 서울 월 15만원, 전주 월 13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지역 인재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을 제공하고 있다.
정국진 교육지원팀장은 "고창군과 (재)고창군장학재단은 지역 인재들이 좋은 교육여건 속에서 학업에 매진하여 국가와 지역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장학숙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1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