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농업경영인으로서 자부심과 영농의지를 높이고 소통과 화합, 비전을 공유하며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경영인 회원과 가족, 내빈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지역사회 및 농업 발전에 기여한 서필수씨 등 우수 회원 15명이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식후에는 회원간 단합과 활성화를 위한 체육경기 및 화합행사가 이어졌다.
노창득 군 연합회장은 “농업경영인 가족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발전과 농업인의 권익신장을 드높이자”며 농업경영인회의 역할과 협력을 강조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2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