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성지구는 2016년도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신규착수지구로 선정됐으며 2020년까지 국비 142억원을 투입해 저수지 확장 및 양수장을 신설하고 10.3㎞의 용수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공되면 207㏊의 수혜면적에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다.
김상순 지사장은 "라성지구는 올해 세부설계를 실시하고 내년부터 공사 착공을 실시할 계획이며, 사업이 마무리되면 이 지역 농업생산기반정비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확보로 농업인에게 가뭄극복 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