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기관은 환자진료와 기관발전을 위해 △치유의 숲 장소 제공 △환자(가족)지원 △지역사회발전 공공사업 및 봉사활동 등 상호 공동발전을 위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세일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자들이 산림복지서비스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발전을 위한 내실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생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8.02 (일)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