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 석정웰파크병원-국립장성숲체원 업무협약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6년 05월 26일(목) 17:47 |
두 기관은 환자진료와 기관발전을 위해 △치유의 숲 장소 제공 △환자(가족)지원 △지역사회발전 공공사업 및 봉사활동 등 상호 공동발전을 위해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호 관심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전세일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자들이 산림복지서비스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공동발전을 위한 내실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상생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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