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창군 어린이들에게 꿈과 이상을 펼쳐주기 위해 평소 견학 기회가 적은 아이들을 초청, 고창군과 고창군노조가 노사 상생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우정 군수는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의 기회를 주게 되어 기쁘다"며 "고창군노조가 앞으로도 고창군 발전과 지역사회 헌신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용진 위원장은 "어린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노사가 상생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2026.04.30 (목) 1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