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종합병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2026.08.02 (일)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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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고창종합병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의료법인 석천재단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은 국민 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중소병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조남열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취약지 거점병원으로서 고창군민들이 충분한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며 "특히 소외 계층의 방치질병 치료에 역점을 두고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석천재단(고창종합병원, 고창노인요양병원, 인암요양병원)은 최근 4대케어 실천(존엄케어,생활행복케어,일상재활케어,가족효케어)을 통한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