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종합병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고창뉴스 gcnews@gcnews.kr |
| 2014년 06월 23일(월) 11:17 |
조남열 이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취약지 거점병원으로서 고창군민들이 충분한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며 "특히 소외 계층의 방치질병 치료에 역점을 두고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모든 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석천재단(고창종합병원, 고창노인요양병원, 인암요양병원)은 최근 4대케어 실천(존엄케어,생활행복케어,일상재활케어,가족효케어)을 통한 한 차원 높은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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