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새벽 환경미화원을 만나는 일정으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시작해 늦은 밤 골목 민생현장을 찾는 것으로 선거운동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선거사무소 제공) |
이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2일 새벽 전주시 완산구 상림동 환경미화원 차고지를 찾아 선거운동 마지막 날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도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새벽부터 현장을 지키는 환경미화원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전주권소각자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업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노동자들을 격려했다.
이후 전주시외버스터미널과 전주역을 차례로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지를 호소했다.
![]() |
|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새벽 환경미화원을 만나는 일정으로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을 시작해 늦은 밤 골목 민생현장을 찾는 것으로 선거운동 대장정을 마무리했다.(선거사무소 제공) |
오후 일정은 한병도 원내대표와 함께 이어졌다.
이 후보는 한 원내대표와 함께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제주 초광역 메가시티 조성 계획을 제시하며 도민들의 지지를 요청했다.
이어 공식 선거운동 첫날 가장 먼저 찾았던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을 다시 방문했다.
이 후보는 “새만금 9조 원 조기 투자 실현과 전북 성장동력 확보 약속을 반드시 실현하겠다”며 전북 산업 발전에 대한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마지막 집중 유세는 한병도 원내대표, 윤준병 전북도당위원장, 이성윤 국회의원,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 등과 함께 전주 풍남문광장에서 진행됐다.
이후 이 후보는 늦은 밤까지 전주시내 골목과 식당 등을 돌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직장인 등 시민들을 만나며 마지막 인사를 이어갔다.
이원택 후보는 “전북의 변화는 결국 현장에서 땀 흘리는 도민들의 힘으로 만들어진다”며 “마지막 선거운동은 새벽을 여는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시작해 삶의 현장을 지키는 서민들과 함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전북의 새로운 성장 시대를 열겠다”며 “선거운동 기간 보내주신 도민들의 응원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전북의 더 큰 도약과 새로운 미래를 위해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0 (수) 1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