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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 고창군수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2026.2.21/고창뉴스 |
심 군수는 21일 오전 10시부터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군정 운영 과정에서의 고민과 실천, 성과를 담아낸 책을 군민들에게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지역주민 등 4000여 명이 찾으며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에는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이성윤 국회의원, 이원택 국회의원, 정성주 김제시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을 비롯해 정·관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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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 고창군수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에 참여한 군민들이 심 군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6.2.21/고창뉴스 |
또 대한불교조계종 선운사 주지 경우 스님,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등 각계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별도의 공식 의전 없이 자유롭게 진행됐다. 군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악수를 하고, 사인을 건네는 소통 중심의 행사로 꾸며졌다.
또한 행사장 한편에서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이웃 지자체 단체장, 고창군 홍보대사인 장사익, 박근형, 김태연 등의 영상 응원 메시지가 상영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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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 고창군수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군민들이 책을 구입하고 있다..2026.2.21/고창뉴스 |
심덕섭 군수는 “4년 전 취임하며 ‘열심히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성과를 내고 잘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했다”며 “이 책은 그 약속을 지켜가기 위해 군민 5만2000 명과 함께 걸어온 도전과 성공, 실패와 좌절의 기록”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책이 담은 이야기들이 진정한 행정이 무엇인지, 공직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지역을 사랑한다는 말이 어떤 마음으로 완성되는지 되묻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는 지난 2022년 출간한 첫 저서 ‘오! 자네가 덕섭인가?’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변화와 희망의 고창 ▲산업과 미래경제 ▲문화·관광·생태 ▲교육·복지·돌봄 ▲생태농업·브랜드 ▲일상·안전 ▲참여와 자부심 등 7개 테마로 구성돼 민선 8기 군정의 방향과 성과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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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덕섭 고창군수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2026.2.21/고창뉴스 |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6.06.15 (월) 2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