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11시 5분께 고창군 성내면 월산리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계장 3동과 병아리 1만2000마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7분여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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