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11시 5분께 고창군 성내면 월산리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계장 3동과 병아리 1만2000마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7분여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고창군의원 선거 민주당 강세 속 일부 무소속 선전… 9명 당선 확정
"안정을 원했던 민심" 심덕섭 재선 성공…'기호 가 불패' 속 군의원 선거 곳곳 접전
심덕섭 군수, 민선9기 인수위 없이 ‘군민정책소통위원회(가칭)’ 중심 공약 추진단 운영
무장읍성 앞 복합문화공간 새 단장… 카페 ‘우리들의 무장’ 정식 오픈
고창군, 해수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선정… 2031년까지 100억원 투입해 심원면에 커뮤니티센터·스마트정류장...
심덕섭 군수, 군정 복귀 첫날부터 민생 챙기기… 농번기 일손·지역경제 점검
심덕섭 고창군수 당선인 “중단없는 고창발전 완성”… 민선 9기 군정 청사진 제시
심덕섭 후보 재선 성공… 53.32% 득표로 당선
해리농협, 고령 농업인 주거환경 개선 지원…‘NH농촌현장봉사단’ 따뜻한 나눔
“풍요로운 생명의 보고 활짝”… 2026 고창갯벌축제 개막, 만돌갯벌 관광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