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면 양계장서 화재…병아리 1만2000마리 소실, 1550만원 재산피해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jcpark4747@kakao.com
2025년 09월 06일(토) 13:19
[고창뉴스]고창군 성내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계장과 병아리 1만2000마리가 불에 탔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5일 오후 11시 5분께 고창군 성내면 월산리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양계장 3동과 병아리 1만2000마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27분여 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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